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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딸 혜정이 크면 클수록 고집이 세지고, 화를 많이 낸다. 미치겠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아내의 맛’ 출연진들은 “피는 못 속이는 것 같다. 함소원 씨와 똑같다”고 입을 모아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혜정은 주스를 쏟자마자 눈물을 쏟았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갑작스러운 혜정의 눈물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혜정은 자신을 달래는 진화의 팔뚝을 물어뜯어 멍이 들게 했다. 함소원은 “사실 내가 어릴 때 자주 그랬다고 하더라”라고 실토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서로 다른 육아법에 언쟁을 벌였다. 함소원은 혜정의 코를 휴지로 닦는 진화에게 “휴지로 닦지 마라. 세척기로 해라”라고 큰소리를 쳤다. 진화는 “왜 휴지로 못 닦게 하냐. 큰 소리 내지 마라. 짜증내지 마라”라고 맞받아쳤다. 진화는 혜정을 달래기 위해 과자를 꺼내는 함소원의 모습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함소원-진화 부부의 일촉즉발 상황이 방송에 긴장감을 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0060032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