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걸그룹 S.E.S. 출신 가수 슈(38·유수영)의 대여금 반환 소송 패소 결과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

1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슈는 지난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담당 법률대리인을 통해 대여금 반환 소송 패소 결과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5민사부는 지난 5월 27일 슈의 대여금 반환 소송 판결선고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피고(슈)는 원고에게 3억 4600여 만원을 갚으라"라고 전하고 "사실상 원고의 전부 승소다. 개정 법령으로 인해 지연손해금리가 바뀐 부분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0091748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