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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혜는 큰 기회를 잡을 뻔했다며 “‘놀면 뭐하니’에서 혼성그룹을 만든다고 해서 저와 이상민, 김성수 오빠가 유재석과 함께 합을 맞춰봤다. 네티즌 반응이 뜨거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MC 김구라는 “유재석이 하면 상대가 누구든 반응이 뜨겁다”고 냉정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이지혜는 “반응이 뜨거우면 혹시라도 혼성그룹 메인보컬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했다. 둘째를 생각하다 미뤘다. 혹시라도 섭외가 왔을 때 건강하게 몸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하니까.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기사난 걸 보니까 비와 이효리, 유재석이더라. 너무 세더라. 그날 바로 배란테스트기를 꺼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08231716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