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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굿캐스팅'에선 황미순(김지영)이 일광하이텍 청소부 일로 위장수사 중 해고된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말미 에필로그에서 청소 반장(남성진)은 황미순에게 "아줌마. 나한테 왜 이래. 나 짤리게 만들려고 일부러 그런거지"라며 황미순이 강우원(이준영)을 넘어지게 한 일로 나무랐다. 이에 황미순이 "나는 강우원이 갑자기 등장하니까 너무 놀라서"라고 해명했지만 청소 반장은 "만약 대표님이 넘어지게 됐으면 어쩔 뻔했냐"라며 윽박질렀다.

그러면서 "째려보면 뭐 어쩔거냐. 아줌마 요주 인물 1호인 것만 알아둬라. 내가 지켜보고 있으니까 명심해라"라고 경고하며 뒤를 돌았고, 그만 청소 도구에 부딪혀 뒤로 넘어지고 말았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373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