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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임보라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본인들도 대답을 회피했다.

8일 임보라는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스윙스 결별을 언급하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통화를 종료했다. 스윙스 역시 결별설과 관련해 묵묵부답을 유지 중이다.

현재 임보라, 스윙스의 메신저 프로필 등에도 서로와 관련된 사진, 글 등은 없는 상황이다. 다만 두 사람의 최측근은 OSEN에 "스윙스, 임보라가 헤어진 것이 맞는 것 같다. 원래 주변에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최근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4220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