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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네덜란드 출신 스티븐, 한국살이 8년 차 그리스 출신 안드레아스, 한국살이 5년 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저스틴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드레아스와 저스틴이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경기도 안성의 한 농가에 찾아간 모습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농사일에 앞서 일명 ‘몸빼 바지’로 갈아입고 나온 두 사람은 농장 사장님의 진두지휘 아래 생애 첫 모내기에 도전했다.

해병대 출신인 동네 터줏대감 어르신의 농사 용어 폭격에 저스틴이 “통역사 좀 불러주세요”라며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08100558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