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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가 태어난 지 4일째 되는 아들 루야의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루야와 함께하는 4일차네요. 저희 부부와 루야,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양미라는 “오빠는 어깨에 올린 가제수건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고, 루야는 태어날 때부터 엄청난 머리숱과 병원과 조리원에서 1등했어요”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07123144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