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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슈퍼스타다. 소박한 일상마저 반전 매력을 자아내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부캐릭터 '린다G'와 본체 '소길댁'을 오가며 팬들을 만나고 있는 이효리의 이야기다.

이효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nny jeju(써니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제주의 모래사장에 앉아 와인을 마시고 있다. 이때 이효리는 흰색 박스 티셔츠에 머스터드 컬러의 반바지를 받쳐 입어, 편안한 옷차림을 완성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08120936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