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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3'가 피날레를 장식했다. 시간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을 끝으로 열린 결말을 맞았다. 무엇보다 이날의 에피소드는 예능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하며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7일 방송된 tvN '대탈출3' 마지막 회에는 '백 투더 경성'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김태임 박사의 타임머신을 타고 경성에 도착한 멤버들. 기미년 3·1운동을 앞두고 분주한 독립 청년회를 돕기 위해 긴급 투입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호텔 팀과 전당포 팀으로 나뉘어 각자 미션을 수행했다. 이들의 미션은 알고 보니 목판 태극기와 기미 독립선언서를 찾아내 독립 청년회에 전달하는 것이었다. 나중에 이것을 확인한 멤버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 진정성 어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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