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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PD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연출 장면과 캐릭터를 묻는 질문에 '캐논', '어쩌다 마주친 그대',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합주 장면을 꼽았다.

"'캐논'과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가장 공을 들이고 제일 힘이 든 만큼 예쁘게 나왔다. 또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는 기대보다 훨씬 더 예쁘게 나온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 또한 최종회에 나왔던 산부인과 씬과 배냇저고리 씬, 윤복이와 송화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편집하고 방송을 보면서도 눈물을 많이 흘린 장면이었다."

또한 도재학(정문성 분) 캐릭터에 대해 "가장 현실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있어 짠한 느낌이 많다"며 "시청자 입장에서 늘 응원하고 싶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신원호 PD는 "시즌2는 2021년 새로운 계절에 돌아올 예정이다"라며 "방송을 통해 모든 부분을 확인해 달라. 올해 말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고 방송 시기는 미정이다"라며 '슬기로운 생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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