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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경훈은 "신아영이 되게 공붓벌레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신아영은 "그냥 열심히 했다. 부모님이 공부를 좋아하시고 잘하셔서 항상 집에서 책을 보셨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어머니가 학생 시절엔 전국 모의고사 1위, 아버지는 행정고시 수석이었다던데"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신아영은 "우리 집에선 오히려 나를 좀 신기하게 봤다. 나는 다른데 호기심이 많았었다"며 "어느 날 엄마가 '전교 1등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거야?'라고 물어봤다. 그래도 그때 조금 잘했던 거 같았는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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