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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도 반한 샛별의 사랑스러움 “마음이 확 끌렸어요”

김유정에게 ‘편의점 샛별이’는 마음이 확 끌리는 작품이었다. 김유정은 작품 선택 이유를 묻자 “편의점이라는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소재 자체가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또 샛별이가 편의점에서 일하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모습들이 궁금했고, 편의점에 오고 가는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들이 좋았어요”라고 답했다.

무엇보다 김유정이 ‘편의점 샛별이’에 매료된 큰 이유는 샛별이 캐릭터였다. 김유정은 “사실 샛별이의 모습을 보고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도 있어요. 샛별이는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 잘 아는 친구이고 확실한 친구에요. 어쩔 때는 불 같지만, 속마음은 따뜻하고 예쁜 샛별이의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미워할 수 없는 아이, 사랑스러운 모습에 마음이 확 끌렸어요”라며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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