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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소리꾼'에 도전한다'

뮤지컬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 팀이 EBS 연습생 펭수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펭수가 '심청이 선발대회'에 참가한 것.

EBS 연습생 펭수는 원조 아이돌 신화 멤버이자 ‘소리꾼’에서 ‘몰락 양반’ 역을 맡으며 연기 변신을 시도한 김동완과 치열한 노래 경쟁을 펼쳤다.

속 시원한 입담, 반항적인 어조로 전 국민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재치 만발 펭수는 최근 힙합퍼들의 도움을 받아 작사를 하며 가수로 도전한 '펭수로 하겠습니다'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에 도전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286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