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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경은 남편 한재현이 첫사랑 윤지수와 재회하며 이혼을 요구하자 윤지수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장서경은 윤지수가 계약한 집을 사버렸고, 철거하려 했다. 윤지수는 이동진(민성욱 분)의 조언대로 집 앞에 버티고 앉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소리치며 집을 사수했다. 장서경은 윤지수를 찾아가 한재현을 떠날 때까지 어디를 가든 계속 괴롭히리라 선언했다.

뒤늦게 그 상황을 알게 된 한재현은 용역들에게 비용을 주고 돌려보냈고, 아내 장서경과의 이혼소송을 시작했다. 한재현은 집을 나가며 “이혼소송하면서 같은 집에 있을 수는 없으니까. 뭘 뺏겠다는 소송이 아니다. 당신이 원하는 건 가능한 다해줄 생각이다”고 말했고, 장서경은 “마음대로 해. 그런데 난 착한싸움 같은 것 몰라. 개싸움이든 진흙탕 싸움이든 할퀴든 물어뜯든 무슨 짓을 해서든 이겨줄게”라고 선전포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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