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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오정세가 순수 청년 문상태로 완벽 변신, 시청자들의 힐러로 나선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김수현 분)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서예지 분)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다.

다양한 장르에서 본인만의 색을 가진 연기로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오정세(문상태 역)는 이번 작품에서 문강태의 친형이자 자폐 스펙트럼(ASD)을 가진 순수 청년 문상태로 열연한다. 놀라운 암기력과 타고난 그림 실력을 갖춘 것은 물론 동화작가 고문영의 열성팬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정세는 “전문가의 조언을 얻기도 하며 최대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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