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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연경의 근거 있는 자신감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식빵언니’ 김연경 사부를 만나자마자 “축구에 메시가 있다면, 배구에는 김연경이 있다”고 칭찬을 쏟아낸다. 이에 사부는 순순히 수긍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멤버들이 “사부가 남녀 배구를 통틀어 ‘전 세계 연봉 1위’”라는 사실을 언급하자, 김연경은 “이 금액 받기 쉽지 않다”, “이례적인 일”이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뒤늦게 “쑥스럽다”고 머쓱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30192255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