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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가 '삼시네세끼' 속 꾸밈없는 매력으로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젝스키스는 tvN '달나라 공약 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이하 '삼시네세끼')'를 통해 데뷔 이후 첫 합숙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5월 29일 방송된 '삼시네세끼' 2회에서는 젝스키스의 본격적인 자급자족 생활기가 그려지며 현실 공감을 장착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삼시네세끼’ 하우스 입성 이후 멤버들은 공용 핸드폰을 받아들었다. 나영석 PD가 고기를 먹는다는 말에 은지원은 가감 없이 화를 내며 전화를 걸었고, 이재진은 진지하게 “형, 배달 앱 잡아봐”라며 초반부터 4차원 매력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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