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BJ 한미모(본명 유아리)가 배우 출신인 변수미를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힌 가운데, 변수미가 입장을 전했다.

그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변수미는 29일 스포츠조선에 "BJ 한미모가 주장하는 성매매 알선은 조금도 사실이 아니며 소설과 같은 이야기"라고 밝혔다.

이어 "아프리카TV에서 영구정지를 당해 곤경에 처한 그가 해당 문제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사람을 소개시켜 달라기에 소개도 해주는 등 도움을 줬다"며 "좋은 일자리를 소개시켜주고, 좋은 사람 소개도 해주는 등 어려시기에 도움을 줬는데 사실관계를 완전히 짜깁기하여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미 변호사 선임을 마쳤다.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적극 법적대응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2914000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