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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도 살리지 못했다. 이쯤되면 KBS 드라마 역사상 최악의 위기다.

월화, 수목 방영되는 KBS 2TV 평일 드라마가 영 힘을 못 쓰고 있다.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과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이 나란히 1~2%대 시청률에 머물며 부진하고 있기 때문. 심지어 웬만한 비지상파 드라마 시청률보다도 낮다.

한 마디로 '영혼수선공'은 거센 트로트 열풍에 발목을 잡혔고, '본 어게인'은 자체적인 힘을 기르지 못하고 초반부터 쓰러져 일어나질 못하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2909524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