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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루미코는 "진짜 대한외국인은 나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박명수가 "일본에 있을 때 진짜 아이돌이었냐"고 묻자 루미코는 "잠깐 아이돌이었다"며 "한국에 와서 활동하려고 했는데 남편을 만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남편을 만나서 바로 아들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민과 루미코는 슬하에 3남을 두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28105956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