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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결백'에서 호흡을 맞춘 배종옥을 언급했다. 그는 "호흡이 너무 좋았다. 평소 존경하던 선배라 같이 할 때 처음엔 긴장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신혜선은 데뷔 8년 차다. 그는 8년 동안 18 작품을 하며 열심히 일했다. 이에 대해 그는 "일단 아직 젊다. 그리고 욕망과 열망이 강하다. 이쪽 일을 꿈꿨던 기간이 길다. 그 시간에 대한 보상으로 계속해서 하고 싶은 역할이 생기더라"고 말했다.

또 신혜선은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주목을 받아 광고계에서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감사한 일이다. 정확히 세보진 않았다"며 "라면을 좋아해 라면 광고를 찍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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