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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잡지 화보를 스스로의 안에 숨겨진 또다른 면모를 찾는 기회로 삼는다는 이제훈의 평소 철학을 반영한 기획으로,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그는 터프하면서도 일견 낭만적인 복합적 무드를 완벽하게 연출하고 있다.

특히 몇 의상에서는 숨겨뒀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기도 해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불러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도 이제훈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평소에는 무던한 성격이지만 촬영에 돌입하면 180도 돌변하는 집중력에 대해 그는 “원래 온 오프가 명확한 성격”이라며 “이 순간이 작품으로 남겨지면 지울 수도, 덮을 수도 없다는 사실을 늘 생각한다. ‘다음에 잘 하면 되지’라는 사고방식이 통용되지를 않는 사람인 것”이라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25092033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