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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가 민현서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신은 늘 팽팽한 긴장감 속에 촬영됐다.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부상의 위험을 막기 위해 두 사람은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여러 차례 합을 맞추고, 무술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심은우는 "제가 요가로 단련된 신체라 넘어지고 이런 건 겁이 없었다. 오히려 현장에서 스태프 분들이 살살하라고 할 정도였다"며 "저는 겁이 없었는데 오히려 이학주 배우가 겁을 먹었다. 저보다 더 겁을 내더라. 본인도 하면서 '혹시라도 잘못되면 어떡하지' 저를 걱정해줬던 것 같다"고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2710000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