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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장나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나라는 알려진 기부총액만 130억이 넘을 정도로 꾸준히 기부해왔으며, 광고로 번 돈을 모두 기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비공개 기부로 이뤄지고 있어 정확한 누적 액수는 짐작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장나라의 발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나라는 한 인터뷰를 통해 100억이 넘는 기부에도 언론에 잘 알리지 않은 이유가 있냐고 묻자 "제 돈이 아니라 팬분들 때문에 번 팬들 돈이거든요"라고 답한 바 있다.

장나라의 소속사는 "장나라가 큰 돈이 있어 기부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에게 장미를 나눠주니 내 손에 장미향이 남았다'는 가족 생활 신조로 행하고 있는 것 뿐"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1981년생인 장나라는 올해 나이 40세로 연예계 대표 동안 미인이기도 하다.

현재 장나라는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 장하리 역으로 열연 중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00523n07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