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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이민호의 활약에도 몰락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이하 '더 킹') 엔딩에서는 살수대의 위협을 받는 정태을(김고은)을 지키기 위한 이곤(이민호)의 반격이 그려졌다. 하지만 총도, 차도 있는 현대의 대한제국에서 백마 막시무스를 타고 달려와 칼을 휘두르는 황제의 모습에 "멋있다"기 보다는 "왜 저러냐"는 반응이 우세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림(이정진)의 살수대에 납치돼 대한제국으로 오게 된 정태을이 쫓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이 대한제국으로 온지도 몰랐던 정태을은 '부산 본궁'이라는 표지판을 확인한 후에야 자신이 있는 곳을 알게 됐다.

이후 정태을은 '황제 폐하를 향한 신년 인사 이벤트'로 공개된 번호로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었다. 이후 거대한 트럭이 정태을을 덥쳤지만 그는 가까스로 살아났다. 하지만 곧바로 살수대에 휩싸이면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2310090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