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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류현진-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득녀했다.

미국 플로리다 더니든에 머물고 있는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17일 오후 8시30분경 딸을 출산했다고 18일 한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플로리다 더니든에 머물고 있던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근처 병원에서 출산했다. 원래 출산 예정일이었던 26일보다는 이른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함에 따라 마음을 졸였던 두 사람은 함께 출산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18&aid=0004642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