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 했던가. ‘부부의 세계’가 부모의 선택과 행동이 자식에게 어떤 상처를 줄 수 있는지를 되짚으며 여운을 남겼다.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 연출 모완일)는 5월 16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두 달 여의 여정을 마무리 했다.

분노를 유발하는 막장 소재가 난무했음에도 시청자들의 공감과 환호를 동시에 받았던 ‘부부의 세계’는 허를 찌르는 전개로 마지막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진 16회에서는 여다경(한소희 분)에게 이혼을 당하고 지위, 돈, 가족을 모두 잃은 이태오(박해준 분)가 지선우(김희애 분), 이준영(전진서 분) 주위를 맴도는 모습이 그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17100006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