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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수재·부정청탁 혐의를 받고 있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진과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이 배임수재 혐의가 과한 판단이라며 무죄를 호소했다.

12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1형사부 심리로 사기의 공동정범 혐의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의 공동정범 혐의, 배임수재 혐의,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등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렸다.

이날 검찰 측은 '프로듀스' 안준영 PD의 배임수재 혐의 관련 공소장 내용을 변경해 재판부에 제출했다. 안PD와 연예기획사 관계자가 동석한 술자리의 금액이 상당 부분 줄어들면서 배임수재 및 부정청탁 혐의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이 주목되는 대목.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1211450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