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코미디언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32년 차 원조 ‘개그맨 부부의 세계’를 선보인다.

5월 20일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기획 성치경, 연출 유기환·김나현)가 첫 방송된다.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한다.

첫 방송이 열흘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원조 개그맨 커플이자 32년 차 부부의 세계를 가감 없이 보여줄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오로지 개그맨들로 이루어진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하게 됐는데, 너무 기대된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12094705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