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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부부의 세계' 열풍이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 여다경(한소희 분)이 갈림길 앞에 다시 섰다. 이들의 선택이 궁금증을 고조시킨 가운데 시청자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었다. 비지상파 역대 드라마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부부의 세계' 14회가 전국 24.3%, 수도권 26.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한 것.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12141957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