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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연예계 관계자는 "화제작이던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주현 극본, 모완일 연출)가 오늘(12일) 촬영을 끝으로 대장정이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왔던 '부부의 세계'는 현재까지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올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 것.

종영까지 2회를 남기고 있는 '부부의 세계'는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 여다경(한소희 분)이 갈림길 앞에 다시 섰다. 이들의 선택이 궁금증을 고조시킨 가운데 시청자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었다. 비지상파 역대 드라마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부부의 세계' 14회가 전국 24.3%, 수도권 26.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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