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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27)가 양양의 한 클럽에서 미니 공연을 펼쳤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던 지난 3~4일이었다.

송민호는 지난 3일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A클럽을 찾았다. 이곳은 지난 1일 양리단길에 오픈한 신생 클럽. 1~2일에는 서울 양양간 셔틀 서비스도 운영했다.

송민호는 해당 클럽에서 즉석 공연을 펼쳤다. DJ 박스에 마련된 마이크를 잡고 자신의 히트곡인 ‘아낙네’를 불렀다.

송민호의 깜짝 등장에 클럽 분위기는 달아올랐다. 송민호 주변으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대부분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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