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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시작해 매주 안방에 웃음을 선물한 ‘개그콘서트’가 21년 만에 막을 내릴까. 아직 결정된 바는 없지만 ‘개그콘서트’라는 브랜드가 주는 무게감과 ‘21년’이라는 시간이 있기에 아쉬움의 목소리가 높다.

KBS의 간판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가 막을 내릴까. 1999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해 다양한 코너로 웃음을 선사한 ‘개그콘서트’가 기로에 섰다.

7일 한 매체는 ‘개그콘서트’가 오는 5월말 녹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KBS 측은 “폐지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202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