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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은 2013년 개봉 영화 '결혼전야' 촬영 이후 근 8년 만에 JTBC 새 드라마 '사생활'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 얼마 전 남편과 아이 둘이 담긴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뿌듯했다고 전한 그는 “점점 더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어요. 특히 둘째를 낳고 더욱 끈끈하게 결합되는 가족의 느낌을 받고 있죠. 요즘 들어 제 자신이 현명해지고 지혜로워지길 바라는 기도를 자주 해요”라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실로 오랜 만에 화보 촬영 현장에 온 김효진은 긴 공백기가 느껴지지 않아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1년 전 둘째 아이를 출산을 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몸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착장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것은 물론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원조 화보 장인 다운 면모를 톡톡히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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