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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가 KBS를 떠난다.

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7일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향후 거취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부터 KBS 2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DJ를 맡아 활약했다. 하지만 약 1년 만에 개인 사정으로 돌연 하차, 궁금증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8174804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