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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 이하 '더 킹')가 연출 인력을 보강했다.

8일 방송가에 따르면 최근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마친 유제원 PD가 '더 킹'에 투입됐다. 유 PD는 tvN에서 '어비스' '내일 그대와' 오 나의 귀신님' 등을 연출해 히트시켰다.

'더 킹'의 메인 연출자인 백상훈 PD는 현재 편집 등을 맡고 있으며, 정지현 PD와 유제원 PD가 현장을 진두지휘 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8161639871?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