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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밤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래퍼 치타가 배우 겸 감독인 남자친구 남연우와 리얼 연애 일상을 공개한다. 사랑과 일을 함께하며 2년째 공개 연애 중인 두 사람은 공식 레드카펫 위에서도 플렉스 넘치는 당당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래퍼와 배우로, 또 최근 영화를 통해 배우와 감독으로 기존 커플과는 다른 더욱 특별하고 스웨그 넘치는 연애 일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측은 8일 새롭게 합류하는 래퍼 치타와 배우 겸 감독 남연우 커플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8091106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