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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OSEN에 이혜성 아나운서와 결혼설에 대해 “전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한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의 결혼설이 제기된 건 최근 두 사람이 함께 봉사 활동을 한 모습이 포착되면서부터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함께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8093346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