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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 커플이 함께 봉사활동을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지난 6일 NGO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난 토요일, 전현무 아나운서와 이혜성 아나운서께서 밥퍼 봉사로 함께했다"라는 글과 함께 전현무 이혜성 커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두 분은 당일 밥퍼의 스태프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몰래 오셔서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라며 "모든 일과를 마친 후에야 조심스레 인사를 건네오셔서 정말 모두가 깜짝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714522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