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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촬영이 끝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나에게 큰 울림으로 남아있는 '하바마'"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밀린 집안일에 좌충우돌하느라 바빠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분들께 이제서야 인사드리네요. 유리와 '하이바이,마마!'를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7112855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