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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과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이 곽경택 감독의 '소방관'에서 호흡을 맞춘다.

6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유영 등은 최근 영화 '소방관'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소방관'은 곽경택 감독이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이후 준비 중인 신작. '싸이렌' '리베라 메' 이후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담은 영화. 앞서 곽도원과 주원, 유재명이 출연을 결정했다.

유재명이 소방대장, 곽도원과 주원이 소방대원으로 극을 이끈다. 여기에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은 소방대원으로 합류해 영화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유영은 구급대원으로 출연한다. 장영남이 곽도원의 부인으로 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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