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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 스타 톰 크루즈가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 National Aeronautics & Space Administration), 엘론 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Space X)가 손잡고 우주 영화를 만든다.

5일(현재시간) CNN에 따르면 나사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영화 촬영하는 것을 두고 톰 크루즈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인류 최초로 우주에서 촬영된 장편 극 영화가 탄생한다.

NASA의 짐 브리덴스타인 국장은 "우리는 인기 있는 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세대의 기술자와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 필요했다. 이를 통해 그들이 NASA의 야심찬 계획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610515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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