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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최강희가 이상엽의 반대파에게 국정원 요원이라는 정체가 발각되는 초유의 위기를 맞았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8%, 수도권 시청률은 10.8%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 왕좌 자리를 굳건히 했다. 여기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3.7%를 기록해 예능, 드라마 포함 일일 전 채널 1위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정원 마이너 요원들의 미션 수행을 향한 본격 공조가 이뤄짐과 동시에, 백찬미(최강희)가 국정원 요원이라는 정체를 들키는 엔딩으로 긴장감을 선사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5101203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