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조정석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슬의생') 제작비 절약 차 출연료를 자진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티브이데일리 취재 결과 조정석은 '슬의생'에서 회당 7천만원 선에서 출연료 계약을 맺었다. 애초 회당 9천~1억원 사이를 받는 그지만 '슬의생' 참여 자체에 의의를 둔다면서 출연료를 원래 몸 값 보다 낮게 받겠다는 의사를 제작진에 전달한 것이다.

복수의 관계자들은 티브이데일리에 "조정석은 드라마 캐스팅 1순위 배우 중 하나이기 때문에 몸 값이 높다. 회당 9천~1억원 사이를 받는 배우인데 신원호 PD, 이우정 작가에 대한 신뢰로 출연료를 자진 삭감했다. 이런 배우는 정말 드물다. 현장에서도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511011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