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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에서는 신동, 김동현 둘과 강호동, 김종민, 피오, 유병재 넷으로 팀이 나뉘어져 방탈출을 진행했다.

신동과 김동현은 잠긴 컨테이너 박스 안에서 넷이 열어주기를 기다리며 서랍을 하나씩 열기 시작했다. 김동현은 서랍 속에서 나온 옛 핸드폰의 전원이 켜진 것 만으로도 "워하"라는 이상한 소리를 내며 놀랐다.

이어 둘은 커다란 철제 캐비닛을 열기로 했다.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걱정하던 김동현이 큰 맘 먹고 문을 열자마자 신동은 소리를 지르며 놀랐다. 이에 안에 뭐가 있는지 보이지 않던 김동현은 소스라치며 뒤로 도망쳤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4064056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