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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41) 셰프와 결혼을 앞두고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김유진(27) 프리랜서 PD의 비공개 소셜미디어에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글이 올라와 우려를 낳고 있다.

4일 이 셰프도 팔로우하는 김 PD 인스타그램에는 "억울함을 풀어 이원일 셰프, 그리고 우리 두 사람의 가족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것뿐이다. 내가 모든 것을 안고 가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나는 이제 곧 이 세상에 더는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 같다. 그 전에 못다 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는 말로 시작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01/0011586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