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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속 이학주의 폭주가 멈췄다.

이번 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지난주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던 추락사건 엔딩의 주인공이 박인규(이학주 분)였다는 것이 드러남과 동시에, 그의 죽음이 자살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안방극장에 또 한 번 놀라움을 전했다.

지난 11회 방송에서 박인규는 민현서(심은우 분)에게 고산을 함께 떠나 함께 새 출발을 하자고 제안을 했다. 하지만 민현서는 단칼에 싫다고 거절을 했고, 박인규는 무릎을 꿇고 앉아 “달라졌다 했잖아. 전처럼 너 고생 안 시킨다고. 제발 나 버리지마 현서야.”라며 애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3105708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