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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연출을 맡고 있는 황민규 PD는 2일 OSEN에 “펭수가 워낙 인기가 많고 사랑을 많이 받고 있기에 화제가 될 것 같았다. 재미있는 펭귄으로 생각했는데, 유희열도 많이 놀랐다. 노래도 너무 잘했고, 음악적으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그 부분에서 놀랐다”고 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펭수가 타이거JK, 비지, 비비와 함께 출연해 ‘펭수로 하겠습니다’ 무대를 꾸몄다.

‘펭수로 하겠습니다’는 지니뮤직이 EBS와 손잡고 세계 펭귄의 날(4월 25일)을 기념해 지난달 21일 공개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빌보드 프로젝트 Vol.1’ 타이틀곡이다. 펭수의 빌보드 진출을 염원하는 랩과 요들송이 돋보이는 곡으로, 음원 수익은 ‘세계 펭귄의 날’을 맞이해 환경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2081846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