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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삼시네세끼(가제)'가 론칭한다. '마포 멋쟁이' 후속으로 오는 15일(금) 첫 방송된다.

'삼시네세끼(연출 나영석, 신효정)'는 지난해 큰 화제를 몰고 왔던 '달나라 공약 지키기'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채널 십오야'의 구독자가 100만 명을 돌파하며 달나라 공약 대신 약속한 '미운 우리 지원이 새끼' 프로젝트의 일환인 것. 프로젝트의 주인공 은지원은 평소 '은리불안(은지원+분리불안)'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혼자 떨어져서 프로그램 하는 것을 싫어하는 편이다. 은지원은 프로젝트의 시작을 앞두고 "혼자서 하는 건 싫다. 멤버들과 함께 하고 싶다"라며 젝스키스 멤버들을 직접 초대했다고.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12/0003294312



https://youtu.be/m5MDfMR-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