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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어촌편5'가 시작부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케미를 앞세우며 10%에 근접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2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5'는 시청률 9.3%(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최고 11.2%를 기록하며 시작부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꿰찼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평균 6.1%, 최고 7.6%를 돌파하며 지상파 포함 타깃 시청률과 남녀 1050 전연령에서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삼시세끼’의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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